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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 서광훈 2026-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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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loveft.onmam.com/bbs/bbsView/12/6618145

프랑스의 유명한 곤충학자 파브르는 개미를 대상으로 관찰 실험을 하던 중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개미들이 함께 모여 살던 곳에 산불이 나서 개미들의 굴이 있는 곳까지 불이 번지자 이것을 본 개미들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먼저 처음으로 불을 발견한 개미는 자신의 몸을 불 속으로 내던졌고 다음 개미들도 마찬가지로 불 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그러자 번지기만 하던 불꽃이 점점 약해졌습니다. 개미의 몸을 이루고 있는 키틴질이 불에 타면서 불이 더 이상 번지지 않도록 막아주는 소화물질로 변화되었기 때문입니다. 개미들은 비록 곤충에 불과하지만 전체를 위하여 자신을 희생할 줄 아는 본능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말씀하시기를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고 하셨습니다. 땅에 떨어진 한 알의 밀이 새로운 생명의 밑거름이 될때 그곳에서 수많은 새싹들이 올라 올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섬김을 받으려고 온 것이 아니라 섬기려 하고 모든 사람을 살리시고 대신 십자가에서 죽으시려고 이 땅에 오셨습니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께서 우리들을 위해 걸어가셨던 희생의 길, 십자가의 길입니다. 우리 사랑하는 사랑의숲교회 성도님들은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히고 내 안에 그리스도만이 살아 계셔서 주님과 함께 매일 승리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갈라디아서 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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