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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싱크 신앙인 서광훈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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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가수들에게는 립싱크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 본인이 직접 부르는 것이 아니고 입술만 움직이고 실제 노래는 스피커에서 흘러 나오는 것입니. 그런데 이러한 립싱크는 가수들의 세계에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요즈음은 많은 신앙인들 가운데에서도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입술로만 하는기도, 찬양, 고백, 결단 등은 신앙의 립싱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외식하는 바리새인들을 향하여 이 백성이 입술로는 나를 존경하되 마음은 내게서 멀도다.”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가장 진실해야 하는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서 립싱크 신앙을 고백하고 이웃들에게 말뿐인 사랑외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은 지금 우리의 신앙과 사랑이 립싱크인지 아닌지 다 아십니다. 예수님은 가난한 과부가 하나님께 드린 두 렙돈헌금을 기뻐하셨습니다. 두렙돈은 한국돈으로 1500원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바라시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향한 진실된 마음을 원하십니다. 요즘은 수많은 거짓 뉴스와 가짜 정보가 마치 진짜인 처럼 활개치는 시대입니다. 가짜는 진짜보다 더욱 화려합니다. 그러나 속을 들여다보면 가짜와 진짜는 확연히 구분됩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신앙고백 입술에서 그치고 마음 멀어진 립싱크 신앙고백되어서는 니다. 화려하지 않아도 대단하지 않아도 온맘 다해 진심으로 하나님께 우리의 신앙고백하고 그 고백대로 살아갈 수 있는 사랑의숲교회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 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하지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태복음 72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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