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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기하지 않는 사람의 금메달 | 서광훈 | 2026-02-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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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작가가 되는 꿈을 가진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오랫동안 여러 출판사에 소설원고를 보냈지만, 사람들은 그의 글을 외면하였습니다. 어쩌다가 잡지나 신문에 그의 글이 실리면 사람들은 “차라리 작가 이름은 빼는 게 낫겠다.”며 혹평했습니다. 이처럼 무명 작가의 길을 걸은 지 여러 해 되었을때 한 권위있는 비평가에게 “당신은 절대로 작가가 될 수 없으니 이제 그만 포기하시오” 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의인은 일곱 번 넘어져도 다시 일어난다고 하는 성경 잠언의 말씀처럼 그는 다시 일어났습니다. 그가 바로 <노인과 바다> <무기여 잘 있거라>와 같은 불후의 명작을 남긴 어니스트 헤밍웨이입니다. 그가 가진 가장 큰 재능은 바로 “포기하지 않는 마음” 이었습니다. 그것이 헤밍웨이를 위대한 작가로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나의 삶이 궁지에 몰리고 만사가 어긋난 것 같아도 나의 옆에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면 반드시 하나님의 도우심을 경험하게 될것입니다. 이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해서 금메달을 딴 최가온 선수는 앞서 두 번의 시도에서 실패하였으나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세 번째 도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였습니다. 그녀는 두 번의 실패하는 과정에서 이미 부상을 입은 상태였지만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일어섰습니다. 그녀의 집이 부유하다는 이유로 최가온 선수의 투지를 폄하하는 사람들도 있으나 부유하던 가난하던,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은 우리 모두가 칭찬하고 그 정신을 배울 수 있어야 합니다. 우리 사랑의숲교회 성도님들도 늘 곁에서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어떤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주님과 함께 이겨나가시기를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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