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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패를 디딤돌로 | 서광훈 | 2026-01-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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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많은 실패를 경험하면서도 오히려 그 실패를 디딤돌로 삼았다는 것입니다. 자존심이 강했던 영국의 웰링턴 장군이 전쟁을 하다가 크게 패배하고 작은 동굴 속으로 숨었습니다. 자신의 실패를 치욕으로 받아들인 그는 동굴 안에서 삶을 마치려고 했습니다. 그때 동굴 입구에 매달린 거미 한 마리가 열심히 거미줄 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거미는 불어오는 바람 때문에 거미줄 치는 일에 번번이 실패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홉 번째에 기어이 성공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웰링턴 장군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외쳤습니다. “난 겨우 한번 실패했다.” 그러고는 다시 용기를 내어 흩어진 부하들을 모으고 새로운 작전으로 결국 다음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인생의 쓴 맛을 경험하고 나서 세계적으로 이름을 남긴 사람들이 많습니다. 발명왕 토마스 에디슨은 “구제불능의 바보” 라는 소리를 들으며 자랐습니다. 앨버트 아인슈타인의 중학시절 수학 성적은 낙제점이었습니다. 농구천재 마이클 조던은 고등학교 때 후보 선수로 전전하다가 결국 팀에서 쫓겨났습니다. “디즈니랜드”를 설립한 월트 디즈니는 무려 다섯 번이나 파산한 정리 해고자 출신입니다. 그렇습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실패에 좌절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우리 사랑의숲교회 성도님들도 하나님의 강하신 손을 붙들고 인생의 환난과 어려움을 헤쳐 나갈 수 있는 믿음의 용사들이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대저 의인은 일곱 번 넘어질지라도 다시 일어나려니와 악인은 재앙으로 말미암아 엎드러지느니라 (잠언24: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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